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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인사늑장으로 손해" 읍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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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영주시가 통합시 설치준비단 발족으로 공백이 생긴 다섯자리의 6급계장보직인사를 3개월이나 미뤄 업무지장은 물론 직원들의 불만이 노골화되고 있는 실정.특히 무보직 6급직원들은 계장보직부여를 학수고대 하고 있으나 관련부서의인사늑장으로 막대한 손해를 입고 있다며 읍소. 관련직원들은 "앞으로 시군통합 인사가 이뤄질 경우 계장보직 유무에 따른 불이익은 누가 책임지느냐"고힐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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