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시장 최병렬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대통령은 2일 우명규서울시장 후임에 최병렬의원(민자.전국구)을 임명했다. 김대통령은 성수대교 붕괴참사와 관련, 관리책임으로 물의를 빚어온 우시장 후임으로 현사태를 조기에, 그리고 원만하게 수습하기 위해 중량감있고 추진력을 겸비한 최의원을 임명케 됐다고 주돈식청와대대변인이 발표했다.

주대변인은 최신임시장의 발탁배경에 대해 [추진력있고 책임감이 있으며 업무를 자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자세를 높이 평가해서 서울시장에 기용케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8일 호남 반도체 단지 추진에 동의하며 지역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균형발전의 일환으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일부 팬들의 분노가 과격하게 표출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팬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대응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며,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