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시장 최병렬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대통령은 2일 우명규서울시장 후임에 최병렬의원(민자.전국구)을 임명했다. 김대통령은 성수대교 붕괴참사와 관련, 관리책임으로 물의를 빚어온 우시장 후임으로 현사태를 조기에, 그리고 원만하게 수습하기 위해 중량감있고 추진력을 겸비한 최의원을 임명케 됐다고 주돈식청와대대변인이 발표했다.

주대변인은 최신임시장의 발탁배경에 대해 [추진력있고 책임감이 있으며 업무를 자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자세를 높이 평가해서 서울시장에 기용케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