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검찰의 건설비리수사상황을 주목하고있던 지역건설업계는 예상보다 빨리 관련자들의 구속으로 결과가 나타나자 아연 초긴장.이들은 수사확대방향에 촉각을 집중하면서도 이번수사가 만연된 업계비리의 척결과는 상관없이 하나의 {희생양}을 찾는데 불과하다는 냉소적 반응.[특히 낙찰제도의 원천적 개선이 없는 현상황에서 검찰수사만으로는 약효가 얼마나 갈지 의문]이라고 지적한 업계인사들은 [저가수주가 이루어지면 부실공사로, 낙찰가격이 높으면 담합으로 몰아가니 업계의 설땅은 어디냐]고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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