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실내합주단의 정기연주회가 11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서 열린다.김상대씨의 지휘로 비발디의 '사계', 파카스의 '16세기 선율에 의한 헝가리풍의 모음곡', 페르트의 '브리튼을 추모하는 노래', 황병기의 가야금 독주를 위한 '침향무'등을 연주할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향악장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준씨(서울시립대 교수)가 협연한다.
또 '침향무'에서는 대구시립국악단 수석이며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이수자인 이미경씨가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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