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관내 구미대교를 비롯한 주요교량, 대형건축물, 절개지, 위락, 삭도시설물 전체에 대한 긴급정밀안전점검에 나섰다.이번 안전점검은 위락시설인 금오랜드를 비롯, 금오산 케이블카, 교량7개소등 총47개의 시설물에 대해 정밀진단을 실시하게된다.
특히 적정교통량 1만5천대보다 3배이상의 차량통행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구미대교를 비롯, 관내 주요교량 6개소에 대해서는 예비비 4천2백만원을 긴급투입, 전문기관에 정밀안전진단을 의뢰해 내년3월까지 구체적인 이상유무진단을마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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