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따스한 겨울 업계 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겨울은 유난히 따뜻하고 짧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발표가 있자 겨울상품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여성의류취급점에서는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겨울용품 자체 브랜드 세일을 앞당겨 대폭적으로 실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무더운 여름은 추운 겨울을 예고한다"며 일찌감치 물량확보에 열을 올렸던가전대리점과, 브랜드별로 40-50%까지 피혁제품을 갖춘 여성의류메이커들은따뜻한 겨울에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이에따라 창고대개방전등의 명목으로 모피나 토스카나 무스탕에 대한 세일이나 할인행사가 잇따를 전망이다.

가전대리점과 교동상가에 따르면 가전제품의 경우 전년도 매출에 비해 현재15%까지 떨어졌고 백화점도 매출이 10%이상 떨어졌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북한이 29일 대남 확성기 시험 방송을 실시했다는 보도를 국가정보원이 부인했다. 대성리 주민의 신고가 있었으나 잘못된 신고로 판단되었고, 군...
농기계 제조업체들이 로봇 및 자율비행 드론으로 사업 확장을 꾀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대동기어와 대...
변호사 단체 '착한법 만드는 사람들'은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에 반대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정치적 ...
중국의 AI 산업 성장에 힘입어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장이밍이 다시 중국 최고 부자로 올라섰으며, 관련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상위 10위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