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삼(명지대)-윤종웅조(건국대)가 제31회 전일본실내대학테니스선수권대회남자복식 4강에 진출했다.정-윤조는 2일 일본 도쿄 동부아리아케 실내테니스코트에서 계속된 남자 복식 8강전에서 고무라 마사키-사카이 도시아키(경응의숙대)조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여자단식에서는 지난해 준우승자 손현희(명지대)가 도키와 시즈카(아시아대)를 2대1로 꺾고 시바다 가오루(경응의숙대)와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으나 1번시드 신현아(명지대)는 기무라 준코(전수대)와의 경기도중 발목부상으로 기권했다.
신현아는 손현희와 짝을 이룬 복식에서도 이미 4강에 진출했으나 이날 부상으로 출전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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