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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시군 인원 정원 4.675명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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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통합에 따른 경북도내 10개시군에 대한 기구 인원배정이 최종 확정됐다.5일 내무부에 따르면 도내 10개통합시는 모두 4실52국2백60과 8백51계 정원4천6백75명으로 현재 20실국3백70과 1백36계에 비해 실국은 36개가 늘어나나과는 90개, 계는 2백85개가 각각 줄어든다.또한 정원규모도 현재 6천6명에서 4천6백75명으로 축소조정돼 1백76명이 잔여인력으로 남게된다.

인력수급내역을 통합시별로 보면 2개 구청이 신설되는 포항시가 1백94명이모자라는 반면 경주시 98명 김천시 44명 안동시 42명 영주시 23명 영천시54명 상주시 50명 문경시 34명 경산시 30명이 남게된다.

경북도는 잔여인력을 읍면동에 보충할 계획이며 자원자가 없을경우 승진전보등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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