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청룡영화상 대상은 미국 영화가 우리문화에 미친 영향을 비판적으로그린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감독 정지영)에 돌아갔다.스포츠조선 주최로 7일 저녁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임권택감독의 {태백산맥}은 작품상을 받았으며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 열연한문성근씨는 남우주연상을, {장미빛 인생}의 최명길씨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배우와 감독으로 58년간을 영화에 종사한 손전씨는 특별공로상을 받았다.또 *감독상 장선우 *신인감독상 김홍준 *신인남우상 여균동 *신인여우상 정선경 *남우조연상 김갑수 *여우조연상 오연수 *촬영상 신옥현 *각본상 육상효 *기술상 김수철 등이 선정됐다.
한편 인기스타상은 박중훈, 이경영, 심혜진, 최진실 등 4명이 수상했으며최우수외국영화상은 패왕별희가 선정됐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검거
이란군 "감히 호르무즈 통과하려고?"…선박 4척 '쾅·쾅·쾅·쾅'
與, 李대통령 사건 포함 '국조요구서' 제출…국힘 "李 공소 취소 빌드업"
[기고]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정신력의 승리"
"조미료 퍼먹는 효과"…명의가 꼽은 무쓸모 영양제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