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초 통합을 앞둔 지역의 공무원들이 본청진입등 인사에만 잔뜩 신경을곤두세운채 고유업무에는 지극히 소홀, 골치아픈 민원사항등은 모두 통합시로떠넘기기식으로 일관하는 등 복지부동상태를 나타내고 있어 민원인들의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문제성있는 민원사항은 미해결된채 해를 넘길 전망인데 선산군 산동면 선산골프장의 경우 군유지 교환, 매각문제를 두고 군측에서 법규적용여부등 민원해결에 지극히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 5년째 선산골프장측과 공방전을 거듭하는 등 책임회피에만 급급한 상태다.
또한 시군통합이 임박해지면서 과.계장은 물론 하급직원들까지 인사회오리를인식, 현재의 업무는 차기 담당자가 해결하라는 식으로 미룬채 통합후 본청진입을 위해 줄대기작전을 펼치는 등 복지부동현상이 재현되고 있어 민원인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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