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책임행정이 면피행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4일 감사원감사 최종결과 총 세금횡령액이 4억여원으로 늘어난 수성구청은 마감날인 이날 오전 고위간부들이 모두 자리를 비워 주위로부터 따가운 눈총.이달초 특감중간결과 발표때 조직적 은폐의혹이 일자 의혹을 규명하는 대신얼굴감추기에 급급했는데 지난 24일에도 똑같은 모습을 연출.이에대해 한공무원은 "평소 소리높여 외치던 책임행정이 바로 이런 것이었냐"고 반문하면서 '면피행정'을 비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