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선관위는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권오을경북도의원(안동시)을 28일 대구지검에 고발했다.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권의원은 지방의회의원 신분으로 개인후원회를 둘 수없는데도 지난3일 {권오을후원회} 창립행사를 가졌으며, 이와관련 자신의 사진과 경력.선전문구가 실린 홍보물을 초청장 명목으로 제작해 후원회가입신청서와 함께 선거구민등에게 5천8백92매를 발송한 혐의다.
권의원은 또 후원회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 14매를 안동시내 일원에 8일동안게시, 내년 선거를 앞두고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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