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신라면'·'안성탕면'판매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에서 생산 판매되는 라면은 모두 1백12종, 작년 한해동안 30억개 7천억여원어치나 팔렸다.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인기가 높았던 라면은 (주)농심의 '신라면'(2백80원)으로 1년 동안 무려 7억9천2백만개 2천2백17억여원어치나 판매돼 지난84년 선보인 이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역시 (주)농심 제품으로 2백원짜리 '안성탕면'이 차지했는데 4억6천80만개가 팔려 판매액 9백21억6천만원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