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신라면'·'안성탕면'판매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내에서 생산 판매되는 라면은 모두 1백12종, 작년 한해동안 30억개 7천억여원어치나 팔렸다.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인기가 높았던 라면은 (주)농심의 '신라면'(2백80원)으로 1년 동안 무려 7억9천2백만개 2천2백17억여원어치나 판매돼 지난84년 선보인 이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역시 (주)농심 제품으로 2백원짜리 '안성탕면'이 차지했는데 4억6천80만개가 팔려 판매액 9백21억6천만원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