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마산원협 농산물 유통 차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마산원예협동조합 중·도매인들이 장려금 인상을 요구하며 12일부터 경매행위를 거부하고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마산원예협동조합 중·도매인 27명은 중매인 장려금으로 현행 총 매상액의1%에서 1.5%로 인상해줄 것과 중매인 사무실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하며 12일아침부터 경매행위를 거부하고 있다.중·도매인들은 현행 장려금으로써는 손폐물을 보상해주지 못한다고 주장하고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될때까지 중매행위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이에따라 12일 마산원협에 출하된 과일과 채소등 30여t의 농산물이 판매되지못했다.

한편 중매인들의 경매행위가 계속 거부될 경우 생산자는 물론 마산과 창원진해지역의 채소가격이 폭등하는등 소비자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마산원협측은 이들 주장에 대해 판매 미수금 잔액이 없는 중매인에 한해서만1.5%을 지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어 양측의 대립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