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민원야기를 이유로 하천골재 채취허가를 1년동안 동결, 레미콘공장이 자재난을 겪고 있다.군내 3개 레미콘공장의 연간 골재수요량은 15만㎥로 군이 하상보호를 이유로골재허가를 내주지 않아 인근 예천·상주지방에서 비싼 운임을 들여 골재를반입해 사용하고 있다.
외지 골재를 반입해 사용할 경우 15t덤프트럭 1대 기준, 운임을 6만원이나더 부담하고도 관급납품(계약)가격은 1㎥ 4만2천6백70원보다 5천6백원이나적게 공급해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
봉성면소재 현대레미콘은 골재확보를 못해 지난 1년동안 가동조차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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