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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대 경쟁 치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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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대 원서접수 첫날인 4일 지역의 가야대(고령)등 후기대학 원서접수창구는 아침부터 일부 지원자들이 몰려들고있어 지난해의 후기대 경쟁률 6대 1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전국적으로 35개대학(19개 분할모집대학 포함)에서 2만4천여명을 뽑는 후기대는 지역에서는 가야대(5백90명), 경주대(5백명), 영주 동양공대(5백20명),영남신학대(1백40명)등 4개대학 뿐이어서 경쟁률은 더욱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 후기대학들은 7일 또는 8일 접수를 마감한뒤 10일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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