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95데이비스컵테니스대회 아시아 오세아니아지역 1그룹 예선 인도네시아와의 1회전 경기에서 5대0으로 완승했다.전날까지 3연승으로 예선 2회전 진출을 확정지은 한국은 5일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도 윤용일(명지대)과 이형택(건국대)이 단식 두경기를 모두 이겨 전승했다.
승부가 결정된 관계로 3세트경기로 벌어진 이날 첫 경기에서 한국의 간판스타 윤용일(명지대)은 인도네시아 에이스인 수완디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쳤고마지막 경기에 나선 신예 이형택(건국대)도 보니트 위르야완을 2대0으로 물리쳤다.
한국은 대만을 제압한 뉴질랜드와 오는 3월31일부터 4월2일까지 3일간 뉴질랜드에 건너가 예선 2회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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