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강도검거에 "잔칫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방경찰청은 11일 오후 구미에서 현금 6천만원 탈취 강도사건을 발생20분만에 신속한 대응으로 검거하자 관련경찰관을 1계급 특진시키는등 잔칫집 분위기.성희구청장은 "이번 특수강도사건은 일선 경찰관이 범인 검거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고 "앞으로 강력사건 검거자들은 전원 즉시 포상과 특진등으로 경찰관들의 사기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설명.

대부분의 직원들도 사건발생에 대한 질책보다 검거나 해결에 대한 칭찬과 포상을 우선하는 현 청장의 지휘방침이 오히려 범죄발생을 줄이고 검거율을 높이고 있다며 환영일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