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강도검거에 "잔칫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지방경찰청은 11일 오후 구미에서 현금 6천만원 탈취 강도사건을 발생20분만에 신속한 대응으로 검거하자 관련경찰관을 1계급 특진시키는등 잔칫집 분위기.성희구청장은 "이번 특수강도사건은 일선 경찰관이 범인 검거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라고 "앞으로 강력사건 검거자들은 전원 즉시 포상과 특진등으로 경찰관들의 사기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설명.

대부분의 직원들도 사건발생에 대한 질책보다 검거나 해결에 대한 칭찬과 포상을 우선하는 현 청장의 지휘방침이 오히려 범죄발생을 줄이고 검거율을 높이고 있다며 환영일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