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가뭄으로 식수부족현상을 겪고있는 소천면 임기리등 10개지구에 5억원을 들여 수원을 개발하기로 했다.수원부족으로 제한급수를 실시하고 있는 소천면 임기리 간이상수도 급수지역주민 1백35가구를 위한 이 사업은 4천만원을 들여 암반관정을 개발하고 상운면 토일리 2개마을 24가구의 식수해결을 위해 5백만원을 지원, 관정개발에착수했다.
군은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간이급수지역 10개소에 4억5천6백만원을 들여 취수시설을 확장하는등 농업용수와 병행, 관정을 개발해 용수난을 해소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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