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여억원 부정대출 신협간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 권영석검사는 16일 대출규정을 어기고 40여억원을 부정대출해준 ㅈ신협 전무 황규하씨(55·대구시 중구 대안동)와 부정대출을 받은 최용태씨(42·대구시 달서구 월성동)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신협정관상 담보대출한도액이 1인당 3천만원인데도 지난 90년7월부터 93년 1월까지 신협전무 황씨와 짜고 신협조합원 57명이 빌리는 것처럼 대출서류를 만들어 42억8천여만원을 부정대출받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