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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이래저래 업무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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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적차량 단속업무의 주무부서로 결정된 일선구청 건설과 직원들은 "가뜩이나 업무가 많은데 과적단속까지 맡게됐다"며 불평. 구청건설과는 "교통관계 부서에서 처리해야한다"고 주장했으나 대구시는 "과적차량이 도로파손의 주범인만큼 건설과에서 맡는게 제격"이라며 인원과 예산을 배정할계획. 중구청 건설과의 한 관계자는 "건축직공무원이 범칙금 스티커를 발부해야 할판"이라며 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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