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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이치호위원장 "귀향활동 때 빌려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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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 수성을지구당의 이치호위원장은 최근 말썽을 빚고있는 (주)두성의 부도와 관련한 차량제공 문제, 지구당사 무상건축 문제에 대해 "자신을음해하고 모함하려는 정치세력의 투서에 의해 조작된것"이라며 "문제가 된승용차는 지구당 두산동협의회장이며 후원회원인 김병두씨가 회장으로 있는(주)두성의 차량으로 귀향활동을 할 때 빌려탄 차량"이라고 해명.또한 수성구 두산동 지구당사 건물에 대해서도 지구당관계자들은 "93년 당직자 및 후원회 회원들의 후원으로 두성주택이 시공하였지만 비리의 대가로 제공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공박.한편 이위원장은 4일저녁 지구당 협의회장 부위원장등 간부들과 더이상 파문이 일지않도록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는등 사건진화에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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