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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진공해 43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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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상당수 건설업체들이 공사현장 관리에 소홀해 먼지등의 공해를 일으키고 있는것으로 밝혀졌다.대구시는 대기오염을 근원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관내4백95개 먼지발생 취약사업장에 대한 지도 단속을 벌여 각종법규 위반업소43개소를 적발했다.

시는 위반업소중 세륜,측면살수조치등을 이행치 않은 제림주택 햇빛촌 신축공사장등 17개소에 대해 조치이행명령과 함께 고발조치했다.또 방진덮개 일부를 설치하지않은 우방강촌마을 신축공사장등 26개소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및 경고,과태료부과등의 행정조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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