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진공해 43곳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상당수 건설업체들이 공사현장 관리에 소홀해 먼지등의 공해를 일으키고 있는것으로 밝혀졌다.대구시는 대기오염을 근원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관내4백95개 먼지발생 취약사업장에 대한 지도 단속을 벌여 각종법규 위반업소43개소를 적발했다.

시는 위반업소중 세륜,측면살수조치등을 이행치 않은 제림주택 햇빛촌 신축공사장등 17개소에 대해 조치이행명령과 함께 고발조치했다.또 방진덮개 일부를 설치하지않은 우방강촌마을 신축공사장등 26개소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및 경고,과태료부과등의 행정조치를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