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상당수 건설업체들이 공사현장 관리에 소홀해 먼지등의 공해를 일으키고 있는것으로 밝혀졌다.대구시는 대기오염을 근원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관내4백95개 먼지발생 취약사업장에 대한 지도 단속을 벌여 각종법규 위반업소43개소를 적발했다.
시는 위반업소중 세륜,측면살수조치등을 이행치 않은 제림주택 햇빛촌 신축공사장등 17개소에 대해 조치이행명령과 함께 고발조치했다.또 방진덮개 일부를 설치하지않은 우방강촌마을 신축공사장등 26개소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및 경고,과태료부과등의 행정조치를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