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도망자 신고땐 5만원-영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시가 산불예방을 위한 궁여지책으로 보상금제도를 마련하는 등 묘책짜기에 부심.영천시는 산과 1백┾이내의 장소에서 논두렁을 태우거나 불을 놓는 행위를발견 신고하는 사람에게는 3만원을, 불을 놓고 도망한자를 발견 신고하면 5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키로 결정.

영천시 관내서 올들어 4월 현재까지 13건의 작고 큰 산불이 나 임야 10㏊를불태우는 산불사고로 시산하 공무원들이 밤잠을 설치자 이같은 묘책을 짜냈다고 관계자가 귀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