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성.하나 부도피해 지원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성과 하나백화점의 부도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들에 대한 은행권의 긴급 자금지원이 시작됐다.한국은행 대구지점은 최근 이들 피해업체에 대한 운전자금 지원을 위해 대구은행 55억6천만원,대동은행 13억원,중소기업은행 21억원등 지역20개 은행의 본·지점에 2백억원을 배정했다.

이 자금은 한국은행의 50% 차입대상 대출이어서 한은이 대출금리의절반을 지원,기업들은 기존 은행대출보다 금융비용 부담을 절반으로 줄일 수있다.

그러나 대출일로부터 6개월이내 상환해야하며기일 연기나 대환은불가능하다.

한편 대구은행은 13일 각 영업점에 긴급자금 지원 지침을 내려보내고업체당 2억원 한도내에서 운전자금을 대출토록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