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실시되는 4대지방선거에는 김천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옳은 일꾼을 뽑아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전단이 지난주에 김천시내에 살포되어 배포경위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김천을 우려하는 뜻을 같이하는 몇사람이 모여 작성했다는 무기명의 전단내용은 16절지에 △사회에 누를 범한자 △정치꾼의 기회주의자 △사생활문란자등 6개항에 저촉되는자를 뽑아서는 안된다는 내용. 경찰은 내용이 특정인을겨냥한 것이 아니나 과열선거를 빚을 우려가 높은 것으로 보고 전단살포경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