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저수지 물가두기 박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칠곡군은 낙동강물 저수지 물가두기가 다음달쯤이면 환경청의 반대로힘들 것으로 판단, 작업 완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평균 저수율이 8%에 불과한 왜관읍 공수지와 매원지등 17개 저수지에 6백90t의 강물을 가두기로 하고 현재 70%의 진척을 보이고 있는데 다음주 안으로 완료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환경청이 유지수 부족으로 낙동강이 자정능력을 상실하고 있다며 물가두기를 가능한한 못하도록 해 다음주 안으로 양수작업을 서둘러 완료할 계획이라는 것.

한편 군내 저수지 1백56개소의 저수량은 27% 58만2천t에 불과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