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청구고 하용우 해트트릭·구리고에 '골 폭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관기 고교축구청구고가 제24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마지막으로 8강에 합류했다.

청구고는 21일 대구두류축구장에서 계속된 대회4일째 16강전에서 구리고에일방적인 공격을 퍼부은 끝에 4대0으로 완승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 하용우는 1대0으로 앞서던 전반38분 왼쪽 센터링 골로 연결시킨데 이어 후반8분과 38분에도 추가골을 터뜨려 해트트릭을 기록하는기염을 토했다.

1회전 포철공고와의 경기에서 결승헤딩골을 넣었던 하용우는 이날 3골을추가, 득점선두에 나섰다.

앞서 벌어진 경기에서 재현고는 페널티킥 2개로 득점, 천안농고를 2대1로 물리쳤고 주문진수공고와 하남고는 승부차기에서 이겨 8강에 진출했다.◇4일째 전적

청구고 4-0 구리고

재현고 2-1 천안농고

주문진수공고 0-0 인덕공고

(승부차기 6-5)

운호고 2-2 하남고

(승부차기 3-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