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올해 시내 지역으로 편입된 달성군의 고등학교들을 대구 제3학군으로 편입하되 학생배정은 특별관리할 방침이다.시교육청 한 관계자는 달성군 편입 후 이 지역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고교학군문제를 결정하기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통해 여론을 파악한 결과 현재의 3학군으로 편입시키는 것이 가장 타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달성 지역 고교가 3학군으로 편입될 경우 이 지역 중학생들은대구시내 학생들과 같은 고입 선발고사를 치러 합격선에 든 학생들은 대구시내3학군 고교로의 진학이 허용될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합격자라 하더라도 달성 현지 고교들로 진학을 원할 경우 우선배정하고, 지원자가 부족할 경우 현지 고교들이 불합격자를 대상으로 학생을추가로 모집할 수 있도록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