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국토관리청 무성의 성토-영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수요일 영해면사무소에서 열린 7번국도 영덕~병곡구간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설명회에 참석한 괴시리 주민들은 부산국토관리청의 무성의를 집중성토.이들은 행사시작 한시간이 지나도록 행사주관자인 관리청 담당자가 나타나지않았는데다 공청회로 알았던 자리가 설명회로 둔갑돼있자"이렇게 우롱할 수있느냐"며 관리청의 주민무시 처사를 맹비난.

더욱이 이달초 노선변경은 주민의견을 수렴, 최종결정 하겠다 해놓고 갑자기변경노선에 대한 이같은 행사를 하는것은 이노선이 사실상 확정됐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일제히 퇴장하는 바람에 엉뚱하게 군관계자가 뒷수습을 하느라 골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