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국토관리청 무성의 성토-영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수요일 영해면사무소에서 열린 7번국도 영덕~병곡구간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설명회에 참석한 괴시리 주민들은 부산국토관리청의 무성의를 집중성토.이들은 행사시작 한시간이 지나도록 행사주관자인 관리청 담당자가 나타나지않았는데다 공청회로 알았던 자리가 설명회로 둔갑돼있자"이렇게 우롱할 수있느냐"며 관리청의 주민무시 처사를 맹비난.

더욱이 이달초 노선변경은 주민의견을 수렴, 최종결정 하겠다 해놓고 갑자기변경노선에 대한 이같은 행사를 하는것은 이노선이 사실상 확정됐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일제히 퇴장하는 바람에 엉뚱하게 군관계자가 뒷수습을 하느라 골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