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나와 마지막 평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올림픽축구대표팀이 오는 21일 시작되는 96애틀랜타올림픽 아시아지역 1차예선에 앞서 아프리카 강호 가나올림픽대표팀과 두 차례 최종평가전을치른다.지난 8일 올림픽대표팀의 예선전 출전선수 21명이 최종 확정됐기때문에 14일(잠실 14시)과 16일(수원 19시30분)의 두차례 평가전은 한국팀의 전력을 최종점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가나올림픽팀은 주전 대부분이지난 91년 세계청소년(17세이하)대회 우승과93년 제7회 세계청소년(20세이하)대회에서 브라질에 1대2로 분패, 준우승을 차지할 당시의 주역들로 이루어진 아프리카의 축구강국.

올림픽대표팀은 가나와의 평가전이 끝난 뒤 21일(홍콩)과 25일(인도네시아)열리는 96애틀랜타올림픽 아시아지역 C조 예선전에 출전하기 위해 18일 출국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