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2일 당원들이 이기택총재 자택을 점거, 농성을 벌이는등물의를 빚은 전남 담양.장성지구당 지방선거 후보선정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중앙당선관위로 하여금 진상조사와 재심에 나서도록 했다.이에앞서 담양.장성지구당(위원장 박태영)소속 당원 2백여명은 "지구당 지방선거 후보선정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며 이날 새벽부터 이총재의 북아현동 자택을 점거한채 농성을 벌였다.
담양-장성지구당은 지난 10일 후보자선정위원회를 열고 담양군수에 문경규씨,장성군수 후보에 김흥식씨를 각각 선정했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