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 이총통 미국방문, 전적으로 개인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워싱턴·정서환특파원] 니콜라스 번즈 미국무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을통해 "이번 이총통의 미국방문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일이므로 미국내에서 누구와도 만날수 있지만 정부 관리가 그를 접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특히 중국정부가 스테이프 로이 주중 미국대사를 불러 이총통에 대한비자발급을 항의한 것과 관련, "이는 대대만정책의 변화가 아니므로 중국이 우려할 것이 못된다"고 진화에 주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