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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이총통 미국방문, 전적으로 개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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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정서환특파원] 니콜라스 번즈 미국무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을통해 "이번 이총통의 미국방문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일이므로 미국내에서 누구와도 만날수 있지만 정부 관리가 그를 접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특히 중국정부가 스테이프 로이 주중 미국대사를 불러 이총통에 대한비자발급을 항의한 것과 관련, "이는 대대만정책의 변화가 아니므로 중국이 우려할 것이 못된다"고 진화에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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