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경시 가은읍 지반함몰사고여파로 폐광지역 지하갱도에 대한 주민불안이 가중되는등 안전진단대책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문경시에 따르면 지반이 내려앉은 가은읍을 비롯, 84년 주택지가 함몰된 마성면 하내리와 마성탄광 폐광지등 상당수지역에 지반함몰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

특히 일부 농경지와 주택지 지하의 경우 2백~3백m가량의 폐갱도가 곳곳에 산재한데다 마성면 마원리일대 봉명탄광 폐갱도는 길이가 2~3㎞에 이르고 있으나안전진단이 수년째 미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또 호계면 견탄리와 호계리등 일부지역에도 지하갱도가 1~2㎞씩 이어져 있는데다 일부 임야는 이미 지반이 내려앉아 산사태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그러나 시는 문경시등 폐광지역 전반에 대한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한것은 물론 안전진단등 사고예방대책수립을 수년째 외면, 주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이 지역 김모씨(45)는 "폐광지역에 대한 안전진단조치가 없어 항상 불안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대책수립을 호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