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고아이스하키-범물, 경성 결승다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성중과 경성중이 제29회 전국춘계중고아이스하키 연맹전에서 조수위로 준결승전에 올랐다.지난 90년 제24회대회 우승 이후 5년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보성중은 25일목동실내링크에서 계속된 중등부 예선 A조 마지막 경기에서 백현구와 차봉화우준상이 각각 2골씩 기록하는 활약으로 범물중을 7대4로 따돌리고 3승의 조1위로 4강에 올랐다.

범물중도 2승1패, 조 2위로 준결승에 합류했다.

또 B조에선 경성중이 광운중(2승1패)을 6대3으로 눌러 2승1무가 되면서 1위로 광운중과 함께 본선에 합류했다.

이로써 이 대회 패권은 보성중-광운중, 경성중-범물중간 대결로 가려지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