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5개 민간단체로 구성된 수입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소비자-농민연대는 26일 성명서를 발표, 정부가 추진중인 '선통관 후검사' 검역제도를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저지하겠다고 밝혔다.소비자-농민 연대는 이 성명서에서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현지 검사제도를 도입하고 보건복지부가 확대하기로한 방사선 조사식품 품목확대 조치의 안전성을 입증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이와함께 우리나라 기업이 부패나 변질된 식품을 판매한 사례가 많은 점을감안,수입식품 유통기한을 기업의 자율에 맡기기로 한 정부의 방침은 충분한사전대비 후에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