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반기 기업공개, 사실상 내년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증시안정을 위해 기업공개 물량을 대폭 제한하기로 함에 따라 올 하반기로 예정됐던 LG반도체와 한국통신의 공개가 사실상 내년으로 연기됐다.또 3·4분기중 상장이 유력시됐던 현대상선도 빨라야 4·4분기에나 공개가이루어질 전망이다.29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증권당국은 오는 7월 납입예정인 서울도시가스,LG정보통신 등 6개사의 9백59억5천만원과 8~9월 납입예정인 남해화학의 5백40억원을 포함, 올 하반기의 공개물량을 4천5백억원 이내로 제한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남해화학을 제외한 한국통신 등 공기업의 공개는 내년으로 넘어가게 됐고 공개규모가 5천억원선인 LG반도체의 상장도 올해에는 어려울 것으로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