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동에 위치하고 있는 한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장인이다.오후에는 거의 혼자 있는 경우가 많은데, 하루에도 몇 번씩 물건을 팔러오는사람이 다닌다.물론 영업직이기 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억지로 신용카드를 만들라고 하거나, 없는 신용카드를 만들어서라도 꼭 자기네 건강식품을 먹어야한다는 둥, 억지소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업무때문에 바쁘다고 나가 달라고 해도 10~20분씩 무작정 앉아있는 경우도많다.
이런 몰지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규제하는 방법은 없는지 모르겠다.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판매 영업직사원과 관련 회사측의 반성을 촉구한다.
윤은정(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