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전문대학이 대학운영과 발전계획에지역사회가 참여할 수 있도록 '발전협의회'를 구성했다.이번 발족된 '발전협의회'는 지역의 각계인사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대학발전을 위한 협의.자문기능등의 역할을 하며 이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의발전을 함께 도모하게 된다,
사회를 향한 대학의 개방은 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대학의 발전과 대학이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대학 및 지역사회간 새로운 관계정립이 기대되고 있다.
7일 오전 11시 상지전문대학에서 가진 첫회의에서 유강하학장은 '발전협의회'의 취지를 설명하는 한편 학교운영 전반에 관해 세세한 부분까지 현황을소개, 대학과 사회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간격을 좁혔다.유학장은 또 금년부터 실시하는 학생들의 외국대학 외국어연수계획을 비롯△수녀원에서 인성교육을 담당하게 되는 종전 개념과 다른 기숙사 건립및 운영계획 △간호학과 신설계획 △가톨릭전문대학으로의 교명변경계획등을 설명했다.
또 협의회원들은 △금속공학과 신설 △졸업생을 대상으로한 재교육 기회부여 △학교 진입로 확장방안등을 논의했다.
발전협의회는 조동휘 적십자사경북도지사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하고 수시회의를 갖기로 했다.
〈안동.정경구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