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지전문대 발전협 구성, 대학-사회 협조틀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지전문대학이 대학운영과 발전계획에지역사회가 참여할 수 있도록 '발전협의회'를 구성했다.이번 발족된 '발전협의회'는 지역의 각계인사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대학발전을 위한 협의.자문기능등의 역할을 하며 이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의발전을 함께 도모하게 된다,

사회를 향한 대학의 개방은 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대학의 발전과 대학이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대학 및 지역사회간 새로운 관계정립이 기대되고 있다.

7일 오전 11시 상지전문대학에서 가진 첫회의에서 유강하학장은 '발전협의회'의 취지를 설명하는 한편 학교운영 전반에 관해 세세한 부분까지 현황을소개, 대학과 사회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간격을 좁혔다.유학장은 또 금년부터 실시하는 학생들의 외국대학 외국어연수계획을 비롯△수녀원에서 인성교육을 담당하게 되는 종전 개념과 다른 기숙사 건립및 운영계획 △간호학과 신설계획 △가톨릭전문대학으로의 교명변경계획등을 설명했다.

또 협의회원들은 △금속공학과 신설 △졸업생을 대상으로한 재교육 기회부여 △학교 진입로 확장방안등을 논의했다.

발전협의회는 조동휘 적십자사경북도지사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하고 수시회의를 갖기로 했다.

〈안동.정경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