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2회 매일여성생활수기 우수작-수상소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선소식을 듣고 남편과 저는 목이 메었습니다. 힘들었던 지난 날들이 어제일처럼 떠올라서, 자식들 고생시킨 것이 새삼 미안해서입니다.오늘의 이 순간을 위해 제게 그런 어려운 시간들이 있었나봅니다. 제 살아온날들에 대한 위로와 격려를 받는 것 같아 기쁜 마음 감출 길이 없습니다.저보다 더 어렵게 사셨던 분들, 지금도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저의수기가 조그만 힘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지금껏 도와주신 주위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부끄러운 제글을 뽑아주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옥년 (60·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