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합섬(구미)이 제17회 매일신문사배 직장테니스대회청년부에서 우승을차지했다.제일합섬은 25일 대구감삼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대회 청년부 결승에서 한국도로공사팀을 접전끝에 2대1로 물리치고 패권을 안았다.
두류코트에서 벌어진 장년부경기에서는공군 3659부대 A팀이 경북대학교A팀을 2대0으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청년부 17개팀, 장년부 22개팀이 참가, 열띤 경기를 벌인 결과 최우수선수에는 고정식씨(제일합섬 구미공장)가 뽑혔다.△청년부순위=①제일합섬 ②한국도로공사 ③현대자동차써비스, 대한화재해상보험
△장년부순위=①공군3659부대A ②경북대학교A ③대구은행, 경북대학교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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