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문한 예천군의회의장-획일적 행정관행서 탈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金文漢 제2대 예천군의회의장(54)은 "군민들의 열망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새로운 의회상구현에의원들의 열정을 모으겠다"며 "사심을 버리고 대화와 타협에 의한 민주의정을 펴겠다"고 밝혔다.민선 자치시대의 전면개막이라는 중차대한 시기에 의장직을 맡아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다는 그는 "군민을 두려워하는 자세로 군민을 위한 행정을 펴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중앙정부의 획일적인 지시에 의한 행정관행에서 탈피해야하는 만큼 지역민스스로도 지역발전문제에 의무와 책임을 져야한다는 그다.

"주민생활에 불편한 점을 챙기고, 농촌소득이 보장되는 쾌적한 정주공간으로의 새 예천을 건설하는데 집행부와 힘을 모으겠다"는 金의장은 집행부와무조건 대립이 아닌 견제와 협력의 조화를 강조한다.

그는 또 중앙과 지방행정과의 조화와 협력도모를 통해 내실있는 예천행정을 펴도록 뒷받침하는 의회가 되겠다는 각오다.

초대 의회때의 시행착오와 경험을 거울삼아 군행정 의결기관으로 손색없이해 보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풍양면 출신인 金의장은 통대의원, 예천군의회부의장, 의장직을 역임한만큼 이번 제2대 의회를 이끄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라는 평이 나오고 있다.〈醴泉·權光男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