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싱대표선발전-경북체고 배호조 태극마크 "야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고의 배호조가 96애틀랜타 올림픽 파견 복싱 1차선발전에서 우승하며 기대주로 떠올랐다.배호조는 14일 안산체육관에서폐막된 웰터급 결승에서 이종길(동아대)을위력적인 오른손 훅으로 공략, 3라운드 1분14초만에 RSC로 뉘고 패권을 차지했다.

또 라이트플라이급에 출전한 성서공고 이성태도 유용운(서울시청)을 9대6판정으로 눌러 우승을 차지, 이체급 대표1진인 최준욱(한체대)과 최종선발전을 벌이게 됐다.

한편 전 국가대표 신은철(대전대)과 전인덕(원주시청) 임재환(대전대)등도각각 체급별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재기했다.

이날 각 체급 결승진출자들은 이미 선발돼 있는 대표1, 2진과 오는 8월4,5일 최종평가전을 가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