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싱대표선발전-경북체고 배호조 태극마크 "야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고의 배호조가 96애틀랜타 올림픽 파견 복싱 1차선발전에서 우승하며 기대주로 떠올랐다.배호조는 14일 안산체육관에서폐막된 웰터급 결승에서 이종길(동아대)을위력적인 오른손 훅으로 공략, 3라운드 1분14초만에 RSC로 뉘고 패권을 차지했다.

또 라이트플라이급에 출전한 성서공고 이성태도 유용운(서울시청)을 9대6판정으로 눌러 우승을 차지, 이체급 대표1진인 최준욱(한체대)과 최종선발전을 벌이게 됐다.

한편 전 국가대표 신은철(대전대)과 전인덕(원주시청) 임재환(대전대)등도각각 체급별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재기했다.

이날 각 체급 결승진출자들은 이미 선발돼 있는 대표1, 2진과 오는 8월4,5일 최종평가전을 가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