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고속철역 일반철도와 통합 경주구간 지화화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속철도역과 일반역이 분리계획되어 있어 경주를 찾는 관광객은 물론 지역개발에 저해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92년 착공, 2002년 개통예정인 경부고속전철 경우 경주시 북녘들 도초마을에 고속철도 역사가 건립되면서 이 일대가 역세권개발로 새로운 도시가 형성될 전망이다.

그러나 중앙선과 동해남부선을 연결하는 일반역사가 시내중심부에 있어 역사통합이 안될 경우 관광객들은 물론 시민들도 이용에 큰 불편이 예상되고있다.

특히 가뜩이나 시가중 심부가 철길때문에 고도 이미지를 흐리게 하고 있는데 고속전철이 통과할 경우 고적지가 철길속에 포위당하게 되므로 차제에 일반역사를 고속전철역사로 통합하고 경주통과 고속전철을 지하화해야 한다는여론이 지배적이다.

시건설국관계자는 "철도청및 고속철도공단과 재협의 역사통합을 추진중에있으나 관철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