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JP 충청방문 총선대비 독려.질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종필자민련총재는 21일 대구방문에 앞서 20일 자민련의 '정치적 메카'인대전과 천안을 방문하는등 김대중신당 출범이후 소극적인 입장에서 벗어나본격적인 활동을 개시, '양김연대'보다는 경쟁에 돌입한 듯한 인상.김총재는 이날 저녁 유성호텔에서 홍선기대전시장등 지방선거당선자들이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전지역당원 간담회에서 "우리는 야당이지만 4군데 지방정부를 맡은 집권야당"이라고 전제하고 "벌써부터 일부언론에 몇몇시장군수들이 오르내리는 것을 보았는데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머리가 높아서는 안된다. 우리가 지켜야할 분수를 꼭 지켜야 한다"고 질책하는등지방선거승리를 자축하고 격려하는 것보다는 내년선거등에 앞선 독려와 질책에 비중.한편 김총재가 이번 지방나들이에 대구를 포함시킨 것은 향후 정국구도에서 변수로 등장하고있지만 여전히 정치적 구심점을 찾지못하고있는 TK세선점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는 분석이 유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