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폐도 부지에 물류기지가 민간자본으로 설치된다.25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물류시설 부족을 해소시키기 위해 서울 외곽순환, 경부, 호남, 남해, 영동, 동해고속도로 등의옛 인터체인지 및 분기점(JC) 등 폐도 부지에 주차, 도소매, 창고시설 등 15개소의 물류기지(총면적11만5천8백평)를 민자유치로 건설키로 했다.서울 외곽순환선의 경우 학의 분기점에 1만5천평, 평촌고가교1단계 7천5백평, 2단계 1천1백평 등 3개소, 경부선은 회덕 분기점 1만평, 옛 서대구인터체인지 1만평, 도로공사 옛 김천지부 5천평 등이다.
건교부는 도로공사와 함께 내년부터 민간업체들을 사업자로 지정, 이들 지역에 물류기지를 건설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