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청송~영덕간 국도에 도로와 교량의 높이가 맞지않는 곳이 많아 교통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커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안동~영덕간 국도 34호선에는 교량이 20여개에 달하는데 상당수 교량이 도로의 노면과 차이가 나고 있는 것.
포항국도유지관리사무소가 지난해 12월 재가설공사를 한 청송군 진보면 고현리앞 고현교의 경우 교량 바로앞 도로노면이 고르지 않아 주행차량이 파손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또 청송군 진보면 부곡리 부곡교도 교량과 도로접점의 높낮이가 크게 차이가 나 대형사고를 유발할 위험도 높은 실정이다.
이밖에 상당수 교량이 상판과 도로노면의 불일치현상을 보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