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벽 1시40분쯤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얼싸가요주점에서 강신현씨(35.영주시 휴천동)와 박형배씨(28.안동시 북후면 옹촌리)등 3명이 신원을알 수 없는 30대 남자와시비끝에 폭행당해 강씨가 숨지고 박씨등 2명이 부상을 입었다.경찰에 따르면 강씨등은 가요주점 주인 이모씨(36)를 만나기 위해 술에 취한채 가요주점 출입문앞에서 "문을 열어달라"며 주점 유리창과 문을 부수다30대남자와 싸움끝에 1명이 숨지고 2명이 얼굴 등을 다쳤다는 것.경찰은 주점 주인 이씨와 이씨 후배 박모씨(31)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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