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록기 고교축구-안양공고 정상 골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양공고가 제3회 백록기 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 대회 첫 정상에 올랐다.안양공고는 14일 제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결승전에서 학성고와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도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3대0으로 힘겹게 승리했다.조광제(안양공고)는 최우수 선수(MVP)로 뽑혔고 정영진은 득점상(학성고,5골)을 받았다.

전반 16분 신기석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찬 땅볼 슛이 골대를 맞고 나와위기를 넘긴 안양공고는 23분께 이영표가 골 지역 앞에서 날린 슛이 역시 크로스바에 걸려 득점에 실패했다.

안양공고는 후반 25분 학성고 선수 1명이 퇴장당해 수적 우위를 확보하고도 상대의 저항에 부딪혀 득점에 실패, 연장에 돌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