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병력을 활용한 재난구조 복구반이 편성된다.대구시는 향토 50사단의 지원을 얻어 재난시 인명구조 및 복구활동을 벌일재난구조 복구반(40명)을 각구군에 운영키로 했다.
이에따라 각구군에는 초동조치반, 후속조치반등 3개반으로 구성된 정예 재난구조복구반이 운영되고 시는 이들 재난복구반의 활동을 돕기위해 구조, 구난장비등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시는 내년도 예산에 1억1천2백만원을 확보, 유압절단기, 착암기, 공기호흡기등 모두 22종의 구조·구난장비를 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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